바다와 백사장을 앞에 두고 숲에 안긴 독채 객실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Made for Stil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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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ght at Seorabeol

Four Scenes, One Night.

체크인부터 조식까지, 손님이 신경 쓰실 일이 없도록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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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조명이 켜진 독채 객실 외관

Arrival

보문호에서 차로 6분, 전용 주차장에서 객실까지는 도보 1분입니다. 체크인은 15시부터, 무인 키패드로 진행되어 대면 절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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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비친 야간 온수풀 수면

The Pool

전 객실에 12m 실내 온수풀이 있습니다. 수온은 연중 31℃로 유지되어 겨울에도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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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으로 마감한 침실 내부

The Room

침구는 팀마다 전량 교체하고, 어메니티는 무향 제품으로 통일했습니다. 전 객실 금연이며 방음 설계로 옆 객실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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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빛이 드는 어두운 원목 식탁

Breakfast

조식은 08:00~09:00 사이 주방 카운터에 놓아 드립니다. 인기척 없이 준비해 드리니 편하신 시간에 드시면 됩니다.

Four Villas. One Booking a Day.

0 독채형 프라이빗 객실
0m 전 객실 실내 온수풀
0 연중 유지되는 수온
0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부지

Gyeongju Reveals Itself Slowly.

불국사와 대릉원을 지나 보문호 북쪽으로 조금 더 들어오면, 소나무 숲이 바람을 먼저 막아 주는 자리가 나옵니다. 서라벌은 그 부지에 독채 객실 4동을 앉히고 각 동마다 실내 온수풀을 두었습니다. 1일 1팀 예약제로 운영해 다른 손님과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