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 지붕과 돌담이 이어지는 경주의 건축
About

A Thousand Years, Slowed to a Single Day.

Our Way

How We Host

서비스를 늘리는 대신, 손님이 신경 쓰실 일을 하나씩 줄이는 쪽을 택했습니다.

01

Check-in Without a Counter

원목으로 만든 건축 모형

체크인은 15:00부터, 무인 키패드로 진행됩니다. 예약 확정 시 문자로 보내 드린 번호만 있으면 되고, 로비에서 기다리는 절차가 없습니다. 짐이 많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객실 앞까지 옮겨 드립니다.

02

Built for Privacy

거친 질감의 콘크리트 벽면

객실 4동은 서로 창이 마주 보지 않도록 각도를 틀어 배치했습니다. 외벽은 경주 남산 화강석과 노출 콘크리트, 실내는 오크와 회벽으로 마감했으며 객실 간 방음 벽체를 적용했습니다.

03

Heated All Year

야간 온수풀 수면

실내 온수풀은 길이 12m, 수심 1.2m입니다. 지열 히트펌프로 연중 31℃를 유지해 겨울에도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고, 팀이 바뀔 때마다 전량 환수 후 재급수합니다.

04

Breakfast, Left Quietly

조명이 켜진 어두운 침실

조식은 경주 인근 농가에서 그날 받은 재료로 준비해 08:00~09:00 사이 주방 카운터에 놓아 드립니다. 노크 없이 준비해 드리니 원하시는 시간에 드시면 됩니다.

Eight Years, Unchanged.

객실을 늘리자는 이야기는 매년 나왔습니다. 그때마다 4동으로 유지하기로 했고, 그 결정 덕분에 1일 1팀 예약제를 지금까지 지킬 수 있었습니다.

0 오픈 연도
0% 재방문 의사 (투숙 후기 기준)
0:1 객실별 전담 매니저 배정
0 상주 스태프

A Good Stay Is What You Never Noticed.

수압, 침구의 무게, 야간 조명의 밝기 같은 것을 오래 고쳤습니다. 손님이 불편을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고 돌아가시는 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결과입니다.

Operations

예약 상담부터 퇴실 정산까지 손님과 직접 소통하는 팀입니다.

House & Dining

객실 정비와 조식을 맡고 있는 팀입니다.

Profile

See the Rooms First.

월지 · 첨성 · 남산 · 보문. 객실마다 구조와 부대시설이 다릅니다. 인원과 일정에 맞는 객실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